평택치과 하나만 할지 여러 개를 할지
빠진 치아가 여럿일 때 그 수만큼 심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평택임플란트를 상의하러 오시는 분들과 나누던 이야기예요.
개수와 위치를 함께 봐요
빠진 자리가 이어져 있는지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계획이 달라져요. 연속된 자리라면 몇 개를 심고 그 위에 이어진 보철물을 올리는 방법이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남아 있는 치아의 상태와 씹는 힘이 어디에 실리는지도 함께 고려해요. 그래서 사진과 모형을 보며 정하게 됩니다.
씹는 힘이 가장 많이 실리는 자리부터 채우는 순서로 계획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금니가 없으면 앞니에 부담이 가기 때문입니다. 어느 자리를 먼저 할지가 하나의 판단이에요.
남은 치아를 지키는 쪽도 봐요
예전에는 양옆 치아를 깎아 다리를 놓는 방법이 흔했는데, 멀쩡한 치아를 다듬어야 하는 부담이 있었어요. 임플란트는 그 부분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점이 자주 이야기됩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나은 것은 아니어서 잇몸뼈 상태와 조건을 함께 봐요. 어느 쪽이 남은 치아에 덜 부담인지가 기준의 하나입니다.
한 번에 여러 개를 진행하면 회복 기간을 한꺼번에 지나가는 장점이 있어요. 대신 그동안 씹기가 불편해지는 편입니다. 나누어 하면 기간이 길어지지만 일상이 덜 흔들렸어요.
전체가 없는 경우는 또 달라요
치아가 거의 남지 않은 경우에는 몇 개를 심어 그 위에 전체 보철물을 고정하는 방법이 이야기돼요. 틀니를 쓰되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주는 방식도 있습니다. 몇 개가 필요할지는 뼈의 양과 씹는 힘에 따라 달라요. 비용과 관리 방법도 함께 비교해 보게 됩니다.
남은 치아가 흔들리거나 상태가 좋지 않다면 그것을 남길지도 함께 결정해요. 무리해서 남긴 치아가 나중에 계획을 흔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체를 보고 판단하는 편이 나아요.
한 번에 할지 나눌지도 정해요
여러 자리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과 나누어 하는 것은 회복 과정이 달라요. 몸 상태나 일정에 따라 나누어 진행하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동안 어느 쪽으로 씹을지도 함께 계획하게 돼요. 전체 기간이 얼마나 될지 미리 그려 보시면 결정이 수월합니다.
비용 차이도 개수에 따라 커지는 편이라 미리 정리해 두시면 좋아요. 뼈를 채우는 과정이 들어가면 달라지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포함된 금액인지 확인해 두시면 돼요.
평택치과 - 365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