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삭동치과 치아를 부딪혔을 때
넘어지거나 부딪혀 치아를 다치는 일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생겼어요. 그 직후 몇 시간이 이후를 가르는 경우가 있어 알아 두면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삭동치과에서 안내드리던 내용을 정리해 보았어요.
빠진 치아는 함부로 씻지 않았어요
완전히 빠진 영구치라면 뿌리 표면에 붙어 있는 조직이 중요했어요. 흙이 묻었다고 문질러 닦으면 그 조직이 상해 다시 붙이기 어려워지는 편이었습니다. 물로 가볍게 헹구는 정도로 두고, 뿌리가 아닌 머리 부분을 잡는 편이 좋았어요. 유치라면 다시 넣지 않는 것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입술이나 잇몸이 찢어진 경우 그쪽 처치가 먼저 필요할 수 있었어요. 피가 많이 난다면 깨끗한 거즈로 눌러 지혈하며 오시면 되었습니다. 흙이나 이물질이 들어갔다면 그 부분도 확인하게 되었어요.
마르지 않게 옮기는 것이 중요했어요
빠진 치아는 마르면 상태가 빠르게 나빠졌어요. 우유에 담그거나, 여의치 않으면 본인의 침에 적셔 옮기도록 안내되는 편이었습니다. 휴지에 싸서 가져오면 그 사이 말라 버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가능한 한 빨리 오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치아가 안으로 밀려 들어가거나 위치가 달라진 경우도 있었어요. 억지로 손으로 맞추려 하지 않는 편이 좋았습니다. 그대로 두고 빨리 오시는 것이 나았어요.
깨지거나 흔들리는 경우도 확인했어요
치아 일부가 깨졌다면 그 조각을 함께 가져오시면 쓰일 수 있었어요. 겉으로는 멀쩡한데 흔들린다면 뿌리 쪽이나 잇몸뼈에 영향이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당장 통증이 없어도 몇 주 뒤 색이 변하거나 염증이 나타나기도 했어요. 그래서 부딪힌 뒤에는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유치를 다친 경우에는 그 아래 자라는 영구치에 영향이 있는지 함께 보았어요. 당장은 괜찮아도 나중에 나오는 영구치의 모양이나 색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지켜보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 나타나는 변화도 있었어요
충격을 받은 치아는 몇 달에서 몇 년 뒤에 색이 어두워지거나 뿌리 쪽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당시에 괜찮았더라도 정기적으로 그 치아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다쳤는지 기록해 두시면 나중에 판단에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라면 성장과 함께 지켜보는 기간이 길어지기도 했습니다.
운동 중에 자주 부딪히는 편이라면 보호 장치를 상의해 보시는 방법이 있었어요. 입에 맞춰 만드는 형태도 있었습니다. 한 번 다친 치아는 다시 다치기 쉬운 편이라 예방이 이야기되었어요.
평택치과 - 365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