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임플란트 나이가 들면서 달라지는 잇몸
나이가 들며 잇몸과 치아에 나타나는 변화가 있었어요. 자연스러운 부분과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해 두면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택임플란트를 상의하러 오시는 분들과 자주 나누던 이야기예요.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나기도 했어요
오랜 기간 칫솔질과 씹는 힘이 쌓이며 잇몸 높이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었어요. 뿌리 쪽이 드러나면 시린 느낌이 생기고, 그 부분은 바깥층이 얇아 충치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런 자리는 부드럽게 닦고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았어요.
뿌리 쪽에 생기는 충치는 진행이 조용한 편이라 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시린 느낌이 늘었다면 그 부분을 확인해 볼 만했습니다. 부드러운 칫솔과 불소가 든 치약을 함께 권해 드리기도 했어요.
침이 줄며 환경이 달라졌어요
나이가 들거나 복용하는 약이 늘면 침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었어요. 입안을 씻어 내는 힘이 약해지면 충치나 잇몸 문제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확인 간격을 짧게 두는 것으로 대응하기도 했어요.
물을 자주 마시기 어렵다면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방법도 있었어요. 카페인이 든 음료로 대신하면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었습니다. 무설탕 껌이나 사탕을 쓰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치아가 하나둘 빠지면 나머지에 영향이 갔어요
치아가 빠진 자리를 그대로 두면 옆 치아가 기울거나 맞물리던 치아가 내려오는 경우가 있었어요. 남은 치아에 힘이 몰려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채울지는 남아 있는 치아와 잇몸뼈 상태를 보고 상의하게 되었어요.
치아가 빠진 자리를 오래 두면 그 아래 잇몸뼈도 조금씩 줄어드는 편이었어요. 나중에 채우려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당장 진행하지 않더라도 상태를 확인해 두면 계획을 세우기 수월했어요.
전신 상태와 함께 보았어요
당뇨나 골다공증처럼 관리 중인 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진료 전에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았어요. 치료 계획을 세울 때 함께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니시는 병원의 소견을 함께 확인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틀니를 쓰신다면 잇몸에 눌리는 자리가 생기지 않는지 함께 보았어요. 시간이 지나며 잇몸 모양이 달라져 헐거워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맞춰 보는 과정이 필요했어요.
평택치과 - 365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