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정치과 장치를 낀 동안의 칫솔질
교정 장치를 끼고 나면 칫솔질이 전보다 어려워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닦아야 할 면이 늘어나기 때문이었습니다. 평택교정치과에서 자주 안내드리던 내용을 정리해 보았어요.
장치 주변에 남기 쉬웠어요
브래킷과 와이어 주변, 장치와 잇몸이 만나는 자리는 음식물이 걸리기 쉬운 부분이었어요. 이 자리에 오래 남으면 장치를 떼어 낸 뒤 그 자국이 남거나 잇몸이 붓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교정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부분을 신경 쓰는 편이 좋았어요.
식사 후 바로 닦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도 남는 양을 줄일 수 있었어요. 휴대용 칫솔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루 중 언제 닦을지 미리 정해 두면 빠뜨리지 않았어요.
도구를 나누어 쓰는 편이 수월했어요
가운데가 파인 교정용 칫솔, 장치 사이에 넣는 치간칫솔, 와이어 아래로 통과시키는 전용 치실을 함께 쓰기도 했어요. 한 가지로 다 하려 하기보다 자리에 맞는 도구를 나누어 쓰는 편이 시간이 덜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진료 중에 사용법을 익히시는 편이 좋았어요.
거울로 장치 주변을 확인하며 닦는 방법도 도움이 되었어요. 남아 있는 것이 보이면 그 자리를 한 번 더 지나가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걸려도 익숙해지면 줄어드는 편이었어요.
먹는 것에서 조심할 부분이 있었어요
아주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은 장치가 떨어지거나 휘는 원인이 될 수 있었어요. 크게 베어 무는 대신 잘라서 드시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색이 진한 음료를 자주 마시면 장치 주변에 색이 남기도 해 물로 헹구는 습관이 도움이 되었어요.
장치가 떨어지거나 와이어가 튀어나와 볼을 찌른다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알려 주시면 되었어요. 임시로 왁스를 붙여 두는 방법을 안내드리기도 했습니다. 다음 예약까지 기다리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어요.
장치를 뗀 뒤가 또 하나의 시작이었어요
교정을 마친 뒤에는 자리를 유지하는 장치를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 시기에 관리가 느슨해지면 치아가 조금씩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유지 장치를 언제까지 어떻게 쓸지는 상태에 따라 달라 함께 상의하게 되었어요.
교정을 마친 뒤 표면에 자국이 남는 경우가 있어, 기간 중 관리가 그 결과와 이어졌어요. 장치를 떼는 날에 함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관리가 잘 유지되었다면 그만큼 정리할 것이 적었어요.
평택치과 - 365래온